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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GV를 통해 엄태화 감독은 오프닝 시퀀스 중 아파트 건설 장면에 이병헌의 모습이 삽입되었음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1995년도에 방영된 드라마 '바람의 아들'에 출연한 이병헌의 모습을 활용하여 '콘크리트 유토피아' 속 아파트를 짓는 인부로 등장시킨 것. 이처럼 이제껏 밝히지 않았던 깜짝 비하인드까지 공개하며 관객들의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식지 않은 관람 열기로 극장가 장기 흥행 열풍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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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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