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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럼에도 불안한 것은 역시 선발진. 한국시리즈 제패를 위해선 단기전을 지배할 선발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하지만 애덤 플럿코(11승) 임찬규(10승) 외에 두 자릿수 승수를 달성한 투수가 없는 LG 마운드의 경쟁력엔 물음표가 달리는 게 사실이다.
LG에겐 최원태의 부활이 절실하다. 플럿코와 켈리라는 뛰어난 외국인 원투펀치를 갖췄지만, 토종 선발이 뒤를 받쳐주지 못한다면 어려움은 불가피하다. 이닝 소화와 경기 운영 면에서 탁월한 최원태의 진가가 발휘된다면 단기전 마운드 운영은 그만큼 수월해질 수 있다.
한편, 팔꿈치 염증으로 지난달 29일 1군 말소된 함덕주는 곧 재검을 받는다. 염 감독은 "검진 결과 이상이 없다면 곧 콜업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복귀가) 좀 더 길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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