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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심에는 89연승 대기록 달성 등 해마다 경륜의 역사를 새롭게 써가고 있는 임채빈이 있다. 임채빈은 2021년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한 후 2022년 정종진에게 그랑프리 우승을 잠시 내줬지만 2023년 왕중왕전에서 다시 왕좌 탈환에 성공 최강자의 지위를 재확인시켜주었다. 현재로서는 판을 뒤집을 대어급 선수가 등장하지 않는 한, 임채빈의 독주가 한동안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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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팀을 대표하는 선행 거포인 안창진은 임채빈 다음으로 25기 중 기량이 가장 우수한 선수다. 현재 총 순위 14위를 기록 중인 안창진은 10위권 진입을 목전에 두고 있다. 게임 운영의 완성도 면에서 조금 부족하지만 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는 평가다. 최근 차체를 새롭게 바꾼 후 적응하고 있는 안창진은 "차체 변경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내년인 2024년 시즌이 기량 만개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강한 어조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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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경륜 설경석 편집장은 "25기에는 각 지역의 차세대 주자들이 많아 과거 황금세대로 불린 4기와 13기의 아성을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하며, "경륜 흥행기에는 항상 당대를 대표하던 황금세대가 존재했다. 25기의 상승세가 경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해 본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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