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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는 '코미디 빅리그' MC를 4년 동안 맡으며 '노빠꾸 탁재훈'의 보조 MC 신규진과도 오랜 인연이 있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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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진은 "한승연 허영지 중에 둘다 내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니콜을 꼽아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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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은 "술먹고 올라갔나? 얼굴이 왜이렇게 빨갛지?"라고 물었고, 허영지는 "볼터치를 과하게 했다. 사랑스러움을 강조하려고"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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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 아나운서인 친언니와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 허영지는 구독자 질문에 4만5천명이라고 했다. 탁재훈은 "이영지 씨 유튜브는 잘되는데 차라리 영지버섯으로 태어났으면 좋았을걸"이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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