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커스틴 & 바다 & 할로 "멋 없는 건 안 해"
Advertisement
계급 미션이 펼쳐진 2회에서는 리더들의 진면목이 더욱 빛났다. 베베의 리더 바다는 'Smoke(스모크)' 댄스 챌린지 열풍을 이끈 주역으로, 직접 안무를 만들고 메인 댄서까지 차지한 과정이 공개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바다는 자신의 댄스가 채택되자 눈물을 지으며 "크루원들을 실망하게 하지 않으려는 안도감도 있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미방송분 레전드 스테이지에서는 마네퀸 리더 펑키와이의 단호하면서도 든든한 매력이 돋보였다. 라트리스가 레드릭을 워스트 댄서로 지목하면서 두 사람의 배틀이 성사되자 레드릭은 치열하게 연습했고, 펑키와이는 레드릭의 곁을 떠나지 않은 채 연습을 도왔다. "잘하잖아"라며 긴장한 레드릭의 사기를 올려주기도. 펑키와이의 리더십이 전면에 드러나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 순간이었다.
지난 4회에서는 'K-POP 데스 매치 미션'을 준비하던 중 고난과 마주한 원밀리언의 모습이 담겼다. 리아킴은 연습을 하다 "원밀리언 수장으로 왔는데 좋은 결과가 안 나와 내 자신에게 화가 난다. 아무것도 증명해 내지 못한다는 게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바닥을 쳐보니 더욱 소중하다"며 크루원들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리아킴은 링거 투혼까지 보이며 이후 더욱 단단해진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레이디바운스는 K-POP 데스 매치 미션에서 15년의 내공을 제대로 보여줬다. 여기에는 모든 미션에 진심을 담은 놉의 리더십이 있었다. 놉은 안무 카피 구간에 고난도 리프트 동작을 섞으며 "우리 지금 잴 데가 없어. 한 미션, 한 미션에 진심을 담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전략은 성공했고, 레이디바운스가 딥앤댑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그런가 하면 츠바킬은 4회를 마지막으로 파이트 클럽을 떠나게 됐다. 츠바킬 리더 아카넨은 "인생에서 여러분들과 싸울 수 있었던 것은 인생에서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기 때문에 후회가 없다"고 소감을 전해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리더십', '멋쁨' 등 다양한 수식어와 함께 화제성 지표를 올킬하고 있는 이들 리더들을 향한 러브콜도 인입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댄스 크루들에게도 뷰티·패션·화보 등 광고계의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 '스우파2' 관계자는 "여러 업계에서 출연자들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분위기"라며 "대중에게 신선한 이미지이면서도 트렌디한 패션을 즐겨입고, 당당하고 건강한 모습이 어필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Mnet '스우파2'는 메가 크루 미션을 앞두고 유튜브 채널 더 춤(The CHOOM)에 게재된 관련 영상 조회수가 2억 5천만 뷰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이상아, 미모의 母+딸과 가족사진..우월한 3대 유전자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손흥민 없는데, 토트넘 살릴 수 있나" 프랭크 후임 투도르, 토트넘 첫 훈련 지휘…강등만 피해도 임무 '끝'이지만
- 3.日 폭발적 반응! "한류 배우 같잖아!"…韓 여자 컬링 '5G' 세계랭킹 3위 압도적 실력→비주얼 관심 화제 만발
- 4.'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5.'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