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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인 글쓴이 A씨는 "주말에 직장 동료의 장례식장에 다녀왔더니 남편이 볶음밥을 해놓았다고 하더라."며 "웬일인가 싶어서 잘했다고 칭찬을 해줬는데 볶음밥을 해놓은 것을 보고 너무 어이가 없었다."라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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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A씨는 "이건 볶음밥을 해놓은 것이 아니라 먹다가 남은 것이 아니냐."라며 "먹다가 남겨놓았다고 하더라도 덜어서 먹든가, 아니면 작은 통에 덜어서 놔둬야 하지 않냐. 저 상태로 프라이팬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뒀다."라고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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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그렇게 당당하면 게시판에 올려서 사람들에게 물어보자고 하니 남편이 그렇게 하라고 했다."라며 "남편도 이 내용을 보여줄 것이라 솔직하게 생각을 남겨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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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빈 기자 sbviix@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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