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문승원은 바로 직전 등판인 19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8이닝 3실점으로 완벽한 호투를 펼쳤었다. 3실점 이후 빠른 카운트에서 승부하며 적은 투구수로 효율적인 투구를 해냈고, 자신도 팀도 승리했다. 문승원은 시즌 첫 등판 이후 5개월만에 선발승을 챙길 수 있었다.
Advertisement
니코 구드럼과 정대선에게 유리한 카운트에서 연속 안타를 내줬고, 주자 1,2루 위기에서 손성빈에게 1타점 좌전 적시타를 맞아 1-1 동점이 됐다. 안권수를 병살로 처리하며 위기를 넘긴 문승원은 3회 다시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이닝을 끝냈다.
Advertisement
4회까지 3실점 한 문승원은 5회 선두타자 한동희에게 직구에 솔로 홈런을 얻어맞아 다시 맥이 풀렸다. 4실점째. 다음 타자 이정훈을 유격수 땅볼로 처리한 후 SSG 벤치가 움직였고 투수를 박종훈으로 교체했다. 문승원은 아쉬움 속에 마운드를 내려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충주맨' 김선태 없이 어쩌나…'100만 코앞' 충주시 유튜브 채널 구독자 7만 명↓ 감소[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라온X리틀라이언 콜라보 기획' 가입경쟁 치열하겠네, 삼성, 어린이회원 기획상품 어디서 사야할까
- 5.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