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비가 25년 전 박진영과 인연을 회상했다.
30일 비는 "그때 그 시절 투… 나의 19살 댄서 시절. 2000년 with JYP #25주년"이라 했다.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비는 박진영과 소중한 인연을 돌아보며 초심으로 돌아갔다.
지난 1998년 팬클럽 1집 앨범으로 데뷔한 비는 2002년 '나쁜남자'로 솔로 데뷔했다. 이후 비는 '태양을 피하는 방법', '레이니즘', '아이 두'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2000년대를 풍미했다.
또한 비는 '상두야 학교 가자' '풀하우스' 등 드라마로서 연기력도 입증 받았다. 연기자로서 자리매김한 비는 할리우드 영화에도 진출해 인정 받았고 이후 아이돌을 제작하는 제작사로서 도전도 감행했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지난 2017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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