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효리 입이 근질근질 했었네~!
이효리 컴백이 공식화된 가운데, 이효리가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를 '셀프 스포'한 사실이 화제다.
이효리는 앞서 '후디에 반바지 계절'이라며 후트 티셔츠에 청반바지를 입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와 관련 2일 오후 6시 소속사 안테나 공식 채널에는 이효리 DS '후디에 반바지' 무드 필름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후드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은 이효리의 패셔너블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아주 짧은 영상이고 어두운 곳에 그냥 서 있을 뿐인데도 이효리는 한 방에 시선을 사로잡는 카리스마를 발휘했다.
이효리의 디지털 싱글 '후디에 반바지'는 오는 10월 12일 오후 6시 공개될 예정. 이는 지난 2017년 발매한 'BLACK' 이후 6년 만의 정식 단독 활동이다.
그동안 이효리는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한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해왔으며, 핑클 멤버들과 함께 발매한 '남아있는 노래처럼'(2019), '놀면 뭐하니?'를 통해 발매한 '여름 안에서'(2020), '다시 여기 바닷가'(2020), '그 여름을 틀어줘'(2020), 'DON'T TOUCH ME'(2020) 등이 모두 히트했다. 또 '서울체크인'을 통해 악뮤 이찬혁과 발매한 'FREE SMILE'(2022)으로도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지난 7월 방송된 tvN '댄스가수 유랑단'에서 이효리는 컴백 준비와 관련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음을 털어놨다.
당시 엄정화로부터 음반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효리는 "하고 싶은데 좀 더 열심히 찾아봐야 할 것 같다. 그냥 기다리면 오는 것 같진 않다"고 톱스타도 쉽지 않은 단독 활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엄정화는 "용기를 조금 냈으면 좋겠다.'예전처럼 반응이 없으면 어쩌지?' 그런 걱정을 할 수도 있고 마음의 상처를 받을 수도 있다. 근데 계속해나가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후배들도 널 보고 따라 온다"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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