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외설' 오명을 벗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달 말 화사의 공연음란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혐의 없음)을 내렸다.
화사는 5월 tvN '댄스가수 유랑단' 촬영차 성균관대 축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주지마' 무대를 꾸미던 중 손가락을 핥은 뒤 특정 신체 부위에 가져다 대는 동작을 선보여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이후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이하 학인연)는 "화사의 퍼포먼스는 변태적 성관계를 연상케 하여 이를 목격한 대중에게 수치심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하다"며 화사를 경찰에 고발했다.
그러나 경찰은 화사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해 공연 내용과 전개 과정 등을 조사하고 관련자들의 진술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범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이와 관련 학인연 측은 재심의 요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