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마마무 화사가 '외설' 오명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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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달 말 화사의 공연음란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혐의 없음)을 내렸다.
화사는 5월 tvN '댄스가수 유랑단' 촬영차 성균관대 축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주지마' 무대를 꾸미던 중 손가락을 핥은 뒤 특정 신체 부위에 가져다 대는 동작을 선보여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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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이하 학인연)는 "화사의 퍼포먼스는 변태적 성관계를 연상케 하여 이를 목격한 대중에게 수치심을 불러 일으키기 충분하다"며 화사를 경찰에 고발했다.
그러나 경찰은 화사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해 공연 내용과 전개 과정 등을 조사하고 관련자들의 진술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범죄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이와 관련 학인연 측은 재심의 요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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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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