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민정이 훌쩍 자란 아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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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이민정은 "가을 하늘 바다 푸르구나"라며 가을의 정취를 느꼈다.
이와 함께 두 손을 번쩍 들어 올린 채 비눗방울을 따라가는 준후 군의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8세인 준후 군은 폭풍 성장한 뒤태를 자랑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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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팬들은 "준후 많이 컸네요. 듬직해", "진짜 남의 집 애는 빨리 크네요", "언니 닮아서 비율이 장난 아니네요", "준후 키가 몇이에요? 엄청 커보이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을 두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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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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