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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이슈]아이브 첫 월드투어, 안유진은 왜 그렇게 울었나? 사진으로 보는 현장의 생생함..."가자 세계로!"

by 이정혁 기자
아이브 여섯 멤버가 화려한 등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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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걸그룹 아이브가 첫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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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과 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이브는 아시아, 북미, 남미, 유럽 등 19개국 27개 도시를 돌며 월드투어를 이어간다.

이번 서울 공연은 이미 티켓팅 전쟁이 일어났을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한정된 인원만 직관이 가능했던 만큼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은 클 수 밖에 없었다.

이에 서울 공연의 현장 사진을 통해 첫 월드투어의 생생함을 전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이브가 T자형 돌출무대 앞에서 등장하자 장내는 떠나갈 듯한 함성으로 가득 찼다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는 아이브 멤버들.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공중 그네. 멤버들은 긴장한 기색도 없이 완벽한 화음을 선사했다.
멤버 가을이 아리아나 그란데의 '7 rings'에 맞춰 파워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레이가 이하이의 '머리어깨무릎발'무대를 선보였다.
레이와 가을이 함께 선보인 crush의 'Rush Hour'
유닛 무대를 선보이는 리즈
장원영이 리즈와 함께 '리얼리티'를 불렀다.
안유진의 섹시 유닛 무대
이서가 안유진과 호흠을 맞춰 유닛 무대를 선보였다
블랙 의상으로 섹시미를 강조한 안유진과 이서
아이브의 첫 월드투어는 화려한 조명을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로 관심을 모았다.
깜찍 발랄한 의상으로 관객들과 호흡한 아이브.
공연을 마치기에 앞서 멤버들이 소감을 말하고 있다.
팬들과 함께여서 더욱 힘을 냈던 아이브가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팬들과 기념 촬영.
이젠 세계로 나간다! 아이브가 서울 공연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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