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청하가 박재범의 품으로 적을 옮기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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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는 10일 오후 개인 계정을 개설하고 여러 장의 사진을 연이어 올렸다. 청하가 만든 계정의 아이디는 'morechunghaplz'로 박재범의 계정 아이디인 'moresojuplease'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 중. 이에 오랜 시간 침묵을 이왔던 청하가 박재범의 소속사인 모어비전으로 향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청하는 공개된 사진에서 특유의 분위기를 뽐내는 중이다. 블랙 콘셉트의 의상과 헤어 스타일을 바탕으로 힙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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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는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의 시즌1에 출연해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했고, 솔로 활동을 통해서도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바 있어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이어지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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