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장영란이 10일 만에 4kg 감량에 성공하더니, 노출 화보도 당당히 찍었다.
장영란은 10일 "경사 중에 경사가 생겼어요♥ 글쎄 제가 드디어 제 오랜 꿈인 패션 화보를 찍었어요 꺄 ♥♥ 꿈이야 생시야. 장영란 이미지를 싹 벗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너무 행복한 촬영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진실한 꿈은 꼭 이루어진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며 다양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볼륜감 넘치는 가슴라인을 강조한 노출룩에 시크한 표정을 지은 장영란의 모습에 박슬기는 "아니 진짜 언니 아닌 줄 알았어요 우와 !! 진짜 언니를 보며 꿈을 키운다♥"고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지난 9월 장영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장영란이 10일 만에 XXkg 뺀 기적의 다이어트 최초 공개 (살 빨리 빼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여성조선' 커버를 찍게 됐다. 10kg 빼야 한다"라며 '키 168.2cm, 몸무게 59.3kg였고 체지방률은 31.5%'에서 10일만에 살을 확 빼겠다고 다짐했다
장영란은 9일간 식단 조절과 유산소 운동으로 살 빼기에 돌입했는데, 집에서는 사이클 머신을 타거나 매트 위에서 스트레칭과 가벼운 근력 운동을 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식단. 두부와 유부, 샐러드, 방울토마토 등으로 한 끼 식사를 했고, 대부분 바나나와 우유, 요거트 등으로 배를 채우기도 했다.
또 다이어트 6일 차 저녁부터 단백질 파우더를 먹기 시작한 장영란은 속도를 내서 7,8, 9일째 3끼를 모두 단백질 파우더로만 대체했다.
그 결과 다이어트 10일째 되는 날 무려 4.4kg에 감량하자 장영란은 그 결과물로 아름다운 화보를 완성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블핑 리사, 속옷 훤히 비치는 파격 시스루...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