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문근영이 외조모상을 당한 후 심경을 전했다.
Advertisement
12일 문근영은 "할머니 가시는 길 적적하지 않게 마음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외조모상 때 마음을 써준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평안히 잘 보내드렸으니 염려치 마시고, 늘 마음도 몸도 아프지 않으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바라겠습니다. 다시 한번 온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문근영은 지난 7일 외조모상을 당해 8일 참석 예정이었던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장화홍련(김지운 감독)' 20주년 상영회 GV(관객과의 만남)에 불참했다.
Advertisement
문근영의 외할머니는 문근영이 아역배우로 활동했을 때부터 매니저를 자처해 촬영 현장에 함께 다니며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문근영은 부고 문자에서 "저를 키워주시고 든든한 매니저로서 함께 하셨던 할머니"라며 외할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문근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시즌2 특별출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서유리 '이혼 합의서' 폭로…"최병길 PD, 3억2300만 원 지급 지체" -
“왜 내 연차를” BTS 공연, 어쩌다 직장 갑질이 됐나..광화문 일대 ‘강제 휴가’ 논란 -
기안84, '우상' 이토준지 선물에 눈물…'성범죄 은폐' 출판사 소개 논란 지울까 -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사실 예언했었다… 위약금 무서워 입 닫았을 뿐" -
웃음치료사였는데 10억 넘게 빌린 뒤 잠적..코미디언 출신 전 서울시의원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형 감독이 불러 얘기했다 "160km 한국에서 제일 좋은 공 가졌잖아" 윤성빈, 결국 멘탈이다 [부산 현장]
- 2.[오피셜]홍명보호 "호랑이의 기습",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유니폼 전격 공개…'기습 서사 확장
- 3.'10억-10억-9억' 역대 최고 신기록…한화·삼성 공격적 투자, 우승 한 풀어줄까
- 4."이기고도 웃지 못했다" '소방수' 투도르 부임 6경기 만 토트넘 '빛바랜' 첫 승, UCL 16강서 탈락..8강 빅매치 대진 완성
- 5.메이저리그도 WBC도 하는 '승부치기', 한국은 왜 안 해? 허구연표 레벨업, 다시 '시동' 건다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