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운명을 건 두산과 KIA의 '단군 매치'다.
Advertisement
치열한 순위 다툼을 벌이고 있는 양팀은 전날 경기에서 나란히 승리하고 13일 잠실에서 시즌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두산은 12일 서울 잠실 홈경기에서 NC를 상대로 11-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5위 두산은 2연패 탈출에 성공, 시즌 전적 72승 65패 2무로 4위 NC와 승차를 1.5경기에서 0.5경기로 좁혔다.
Advertisement
KIA는 같은 날 롯데전에서 6-5 신승을 거두고 가을야구를 향한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갔다. KIA는 13일 경기에서 이겨 두산과 격차를 1경기로 좁히고 NC와 2연전을 잡아 5강 합류한다는 포석이다.
사실상 준 와일드카드 결정전이다.
Advertisement
KIA는 김건국을 선발로 내세우고, 두산은 '에이스' 곽빈이 선발 중책을 맡았다.
두산이 KIA의 추격을 뿌리치고 3위 도약을 노릴 수 있을지, KIA가 두산을 꺾고 가을야구행 희망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인지 경기 결과에 달렸다.
운명을 건 경기를 앞두고 알콩 달콩한 곰과 호랑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잠실=최문영 기자deer@sportschosun.com /2023.10.13/
연예 많이본뉴스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김나영, 차려입고 운동 하는 ♥마이큐 의심 “너무 예쁘게 옷 입고 가” -
'홍현희♥' 제이쓴, 子 옷 통 크게 풀었다..등원룩 나눔에 댓글 1만 폭주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2.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3.'24시간 걸린 귀국' WBC 좌완 건재 확인 → 홈런 6개 오간 대포공방전! LG, SSG에 12-7 승리…시범경기 3승째 [인천리뷰]
- 4.9회말 끝내기→2연패 탈출, 사령탑은 왜 "의미있다" 했을까
- 5.어차피 잘릴거 투수 써버릴걸! → 힘 아낀 오타니, 다저스 복귀하자마자 '99.9마일(160.7㎞)' 콰아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