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가족 여행에 행복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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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아야네는 "이런 게 바로 힐링이지"라며 가평의 푸른 잔디에 누워 힐링했다.
아야네는 "우리 가족들이 다 함께 여행 간 우리의 추석"이라며 온 가족이 모인 여행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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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박 3일 동안 다 해먹느라 고생하신 우리 형님들 덕분에 맛있는 거 먹고 놀고 쉬고 말도 안되는 며느리 추석 호강을 하고 왔지 뭐예요?"라 했다.
아야네는 "저 결혼 잘했죠?"라며 이지훈 곁에 누워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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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이지훈과 아야네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18명의 대가족과 한 건물에서 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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