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 박현선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박현선은 14일 "임밍아웃"이라며 둘째 임신을 직접 발표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둘째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을 깜짝 공개한 박현선의 모습이 담겼다. 박현선은 손가락으로 숫자 2를 표시하며 둘째 임신을 알렸다.
박현선의 임신 소식에 김소연은 "세상에♥축하드려요!!!!!!!!!"라고 ,지소연도 "우와 너무 축하해요오오♥♥♥♥"라고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다. 전혜빈은 "꺄!!!!! 축하해!!!!"라고, 장미인애도 하트 댓글을 남기며 함께 기뻐했다.
이에 박현선은 "소연 언니 촬영할 때도 임신 중이었어요 고마워요 언니♥", "고마워요 입덧 지옥에서 살고 있어"라고 입덧으로 힘들어하는 근황을 밝혔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 지난해 2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 2012년 SBS 드라마 '신의' 이후로 연기 활동을 중단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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