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아름이 '배려'에 대한 스스로의 소신을 밝혔다.
Advertisement
16일 진아름은 "내가 생각하는 배려란"이라며 생각을 정리해 글로 옮겼다.
진아름은 '배려'에 대한 자신의 생각으로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 상대방이 그 사람 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상대방을 위하는 것이 나를 위한 일이기도 하니까"라며 속깊은 생각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모두 행복하고 편안한 밤 되시기를"이라며 마무리한 진아름에 팬들은 "마음이 정말 예쁘다" "생각과 마음이 참 예쁘다"라며 칭찬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한편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7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남궁민은 MBC 금토드라마 '연인' 파트2에서 장현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나나, '강도 침입' 자택 최초 공개…셀프로 완성한 美친 인테리어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
'70세' 김영란 "술 먹고 새벽에 응급실 실려갔다"…충격 과거 고백 -
홍상수, 子유모차 밀고 김민희와 커플룩…'주변 의식無' 공원 산책 또 포착 -
박신양 "치의학 전공하는 딸, 화가 된 아빠 이해하지 못했다" -
엔하이픈 희승 탈퇴 후폭풍, 국민연금이 멈췄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