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오붓하게 부부 여행을 즐겼다.
18일 백지영은 "마사지에 클래식 카 타고 드라이브에 루왁커피. 이건 못 참지. 올 모스트 파라다이스"라며 발리 부부 여행을 만끽했다.
백지영과 정석원은 클래식 카에 걸터앉아 포즈를 취했다. 남편의 손을 꼭 잡고 해맑게 웃는 백지영과 아내의 어깨를 다정하게 감싸며 애정을 드러낸 정석원의 투샷이 시선을 모은다.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도 백지영과 정석원은 꼭 붙어서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걸어 다닐 때도 손을 놓지 않는 등 달달함을 뽐내 부러움을 자아낸다.
앞서 백지영은 "하임이 없이 첫 부부 여행인 거 같은데? 올 모스트 파라다이스"라며 딸 없이 남편과 오붓하게 떠난 여행에 즐거워했다.
이를 본 한 팬은 "언니 표정이 많이 밝네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백지영은 "잘못 봤어. 하임이 보고 싶어서 슬픈 표정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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