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백지영이 아늑한 분위기의 집 거실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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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백지영입니다... 오랜만에 노래 불러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백지영은 "마지막 업로드가 된 지 벌써 10개월이다. 구독 취소 않고 기다려 준 깜지 여러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오랜만에 노래 불러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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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백지영은 논현동 자택 거실에서 히트곡 '총맞은 것처럼'을 부르고 있는 모습. 백지영은 빨래를 야무지게 개며 '총맞은 것처럼'을 완벽하게 불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때 배경으로 보이는 백지영의 집 거실은 아늑한 분위기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소품들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백지영은 "채널 백지영은 다음주 부터 새로운 시즌2로 돌아올겠다"고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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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백지영은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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