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성심병원이 지난 20일 본관 6층 일송홀에서 개원 3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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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병원의 주요 보직자를 비롯, 내외 귀빈과 교직원이 참석해 기념식을 진행했다. 근속 30년 이후 퇴직한 교직원을 기념하는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시작으로 병원 발전에 도움을 준 강동구청, 감일주민자치회 등의 대외기관 감사패 수여식과 장기근속직원, 모범직원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됐다.
양대열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강동성심병원은 강동구를 대표하는 종합병원으로서 뿌리 깊은 역사와 연륜을 지닌 곳"이라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지속성장을 통해 병원 본연의 가치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동성심병원은 1986년 강동구 최초의 대학병원으로 개원했으며, 그동안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7회 연속 1등급 최우수 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응급의료기관평가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는 등 각종 의료질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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