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돌싱글즈4' 베니타가 최종 커플이 된 제롬과의 결혼, 자녀 계획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25일 유튜브 채널 '꿈많은 소라언니'에는 '베니타 언니와 37개 질문 | 돌싱글즈4, 제롬, 패션, 뷰티, 인생모토, 스페인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베니타와 소라는 지난 22일 종영한 MBN '돌싱글즈4'에 함께 출연, 베니타는 제롬과 최종 커플이 됐다.
먼저 베니타는 '돌싱글즈4' 출연 후 달라진 생각에 대해 "이혼을 하고 나서 그 단점과 치부를 드러내는 걸 두려워했었는데 그 단점이 다른 사람들한테는 큰 웃음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좀 더 오픈을 해야되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베니타는 '유명세 싫다고 방송 꺼려했는데 지금은 어떤가'라는 물음에 "사실 아직도 부담이긴 한데 중독성이 좀 있어서 그 늪에 빠지고 있는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언제부터 예뻤냐는 질문에 "부모님이 만드셨고 의느님의 도움을 조금 받은 외모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베니타는 제롬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그는 "현재 점수는 100점 만점에 200점"이라며 "저도 제롬 부모님을 만났다. 그때 잠깐 오셨었을 때 잠깐 뵙고 인사드렸다"고 했다. 이어 베니타는 제롬의 장점에 대해 "되게 큰 장점이 수용성이 크다. 어떤 말을 했을 때 자기를 객관적으로 보고 그 것을 고치려고 많이 한다. 그 부분이 최고의 장점이다"며 양 손 엄지척 포즈를 취했다. '싸우면 누가 먼저 사과하느냐'는 질문에는 "보통은 오빠가 먼저 사과하는 것 같다. 아니면 대화를 먼저 시도하고 서로 대화를 통해서 풀기도 하는데 먼저 오빠가 연락을 해준다. 너무 고맙다"고 했다.
베니타는 자녀 계획, 입양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그는 "아직 그렇게 깊은 이야기를 하지 않았지만, 만약에 저희가 진지하게 서로를 배우자로서 결정하게 된다면 당연히 아이를 생각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또 주셔야 되는 부분이다. 또 제롬 오빠랑은 더 편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오빠도 입양에 대해 오픈 마인드이다. 저도 친구 중에 입양된 친구들도 많고 해서 인식이 너무 좋기 때문에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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