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겸 작곡가 박선주 측이 마약 관련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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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 측은 26일 "마약 루머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박선주는 25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된 유명 여가수로 지목됐던 바 있다. 이와 관련 경찰에서 "여가수 입건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직접 해명을 했고, 박선주 측도 선을 그으면서 사건은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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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주는 1989년 제10회 강변가요제에서 '귀로'로 데뷔,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스타 셰프 강레오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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