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과 가수 박선주가 마약 연루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6일 김채원의 소속사 쏘스뮤직은 연예계 마약 파문에 엮여있다는 루머에 대해서는 "관련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독감 후유증으로 컨디션 회복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김채원은 지난주부터 A형 독감 후유증으로 인해 휴식 기간을 갖고 있다. 다음 주부터 스케줄 참석이 가능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아, 오는 11월 1일(수)부터 스케줄에 복귀할 예정이다.
박선주 역시 마약 관련 루머를 부인했다.
박선주 소속사 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마약 관련 루머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난 23일 배우 이선균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혐의로 입건됐다. 이후 경찰은 이선균의 마약 투약 사건과는 관련이 없는 별건으로 그룹 빅뱅 출신 지드래곤의 투약 정황을 포착하고 마약류관리법상 마약 혐의로 지난 25일 형사 입건했다. 이후 다른 유명 연예인들도 마약 혐의를 받고 있다는 추측성 글이 퍼지면서 혼란을 일으켰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27일 오후 영어 디지털 싱글 'Perfect Night'를 발매한다.
1989년 제10회 강변가요제에서 '귀로'로 데뷔한 박선주는 TV조선 '미스트롯2', '미스터트롯2'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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