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마약 루머에 대해 강력 부인했다.
26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전소연의 마약 루머에 대해 "사실무근이다. 허위사실 유포 게시글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배우 이선균, 그룹 빅뱅 출신 지드래곤이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된 가운데, 또 다른 유명 연예인이 마약 투약과 관련해 연루됐다는 루머가 확산됐다.
이에 전소연 뿐만 아니라 르세라핌 김채원, 가수 겸 작곡가 박선주이 근거 없는 루머의 희생양이 됐다. 그러자 전소연 측은 바로 반박하며 강력 대응을 예고, 김채원과 박선주 측 또한 "루머는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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