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역대급 사연이 공개된다.
3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239회에는 극단적 시도를 일삼아 협박성 연락을 하는 엄마로 인해 괴로워하는 사연자의 고민이 공개된다.
초등학교 3학년 당시 사연자가 보는 앞에서 잔인한 방법으로 극단적 시도를 했던 사연자의 엄마는 "너 때문에 죽는 거다"라며 끔찍한 언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심각한 폭력과 폭언 등 사연자를 괴롭히는 행동을 일삼으며 사연자의 고막을 터지게 만드는가 하면 가족들에게 사연자에 대한 음담패설과 유언비어를 퍼뜨리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도대체 이러는 이유가 뭐야?", "이게 말이 되는 소리야?"라며 격분했고 평소 차분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이수근 역시 "가족이 아니라 옆집 사는 이웃의 사연이라도 이렇게 방관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크게 분노했다.
이제는 고등학교 3학년인 남동생까지 위협하며 "끝을 보여줘? 내가 죽어?"라는 협박성 문자를 보낸다는 사연자 엄마의 만행에 서장훈과 이수근은 "빨리 주위 어른들이 조치를 취해 줘야 한다"라며 남매가 처한 상황에 위험성을 말해주었고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 밖에도 메이드 카페에 대한 편협한 시선들과 서브컬처의 인식을 개선하고 싶다는 사연자와 나쁜 남자만 만나 오다 착한 남자를 만났지만 10개월 동안 짝사랑 중이라 이대로 포기할지 고민이라는 사연자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소개될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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