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에 대한 변함없는 애덩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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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진태현은 "아내와 단풍놀이 다녀왔어요"라며 미소 지었다.
진태현은 "60 70 80 90 까지 같이 늙어갈래요. 우리에겐 우리밖에 없네요. 아 토르 미르도"라며 끈끈한 가족애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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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아내 박시은을 한 손에 꼭 안고 행복한 얼굴로 단풍놀이를 즐겼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에 결혼해 2019년에는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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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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