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피겨퀸 김연아가 아침부터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연아는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모닝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커피와 빵 모양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더불어 공개한 사진에는 이불을 감싸고 앉아 있는 김연아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커피를 들고 있는 등 해당 게시물의 사진은 광고 촬영 중에 찍은 것으로 보인다. 김연아의 아침 일상을 담은 콘셉트로 추측된다.
무엇보다 사진 속 김연아의 미모는 아침 햇살과 함께 더더욱 눈 부셔, 감탄을 유발하는 중이다. 또 1990년생 한국 나이 기준 33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비주얼을 자랑,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0월 그룹 포레스텔라의 고우림과 결혼한 김연아는 오는 11월 20일 고우림의 입대로, 신혼부부임에도 잠시 떨어지게 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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