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윤은혜가 런던 여행기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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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윤은혜의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나홀로 런던! 핫플레이스 '혼자' 다 뽀갰던 일주일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윤은혜는 런던 여행 중 일행과 식사를 한 후 비를 맞으며 숙소를 걸어갔다. 윤은혜는 "종이를 뒤집어쓰고 비를 맞아도 감성이 되는 노팅힐 거리"라며 현지 분위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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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윤은혜는 혼자 브런치를 먹고 난 후 한 공원으로 향했다. 윤은혜는 공원의 풍경과 호수, 다람쥐 등을 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은혜는 "사람 많은 거 빼고 너무 좋다"라며 여유를 즐겼다. 또 땅바닥에 놔둔 자신의 가방을 뒤늦게 확인하며 "가방을 저렇게 내버려두고 찍었다"라며 웃었다.
윤은혜는 여행 마지막 날 "아쉽고 좋은 여행이었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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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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