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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어제 아내에게 혼이 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이를 먹으면 괄약근이 약해진다. 가스를 배출하면서 기관총을 다다다다다 쐈다. 아내와 딸이 '어우. 진짜 싫어'라고 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다. 내가 힘든 장을 가지고서 열심히 일해 먹여 살리는데 그거를 이해 못해주나 싶었다. '미안해' 그러고 말았다.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에 빽가와 슬리피는 "그건 혼난 게 아니라 불쾌했던 거다. 욕을 먹었다"라고 확실하게 정리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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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하던 중 뽀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박명수가 "키스를 왜 하냐"고 놀라자 빽가는 "연애할 때 하지 않냐"고 물었다. 박면수는 "연애할 때는 키스매니아였다"고 솔직하게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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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인 슬리피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며 "화장을 안 한 게 너무 예쁘다고 말하면 엄청 싫어한다. 그러면 아내가 '꾸미면 별로야?'라고 쏘아붙인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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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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