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에게 귀여운 질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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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이혜원은 "저는 유람선.. 못 타..본 거 같아요. 부럽네요 안정환님"이라며 기사 캡처를 올렸다.
3일 방송되는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 안정환은 "나도 한강에 있는 유람선에서 디너 먹어봤잖아~"라고 그 시절 추억을 소환했고 이혜원은 "난 유람선을 못 타봤는데"라고 미간을 찌푸리더니, "(당시 데이트 상대가) 내가 아닌 것 같아요…"라며 씁쓸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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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은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부럽네요 안정환님. 여행 가자 혜원아. 트렁크 꺼내자"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원과 안정환은 2001년 결혼해 슬하 딸 안리원 양과 아들 안리환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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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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