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신영은 어느 때보다 더욱 공손한 자세로 여행 동반자를 맞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랜선 여행 동반자는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인 심은진. 김신영은 "'행님아' 이전 '끔찍이 깜찍이'로 활동하던 무명 시절부터 나를 챙겨준 은인"이라며 심은진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내가 처음으로 연예인에게 손편지를 쓴 사람도 심은진"이라고 각별한 마음을 전한 데 이어, "과거 예능 '엑스맨' 촬영 당시 전 출연진에게 햄버거를 쐈다"면서 소싯적 과거 기억까지 '박박 긁어모은 심은진 미담 대방출'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Advertisement
그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지중해 휴양지를 제대로 파고들 예정. 지중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그리스 중에서도 숨은 보석으로 불리는 케팔로니아섬을 랜선 여행해 안방극장의 눈을 황홀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특히 미르토스 해변은 탄성이 절로 나는 에메랄드빛 지중해 바다 색감으로 스튜디오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전해져 '다시갈지도' 본 방송에 관심이 한껏 고조된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