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이 데몬'은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정구원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유한한 행복을 주고 지옥으로 이끄는 악마와의 계약. 달콤하지만 위험한 악마와의 '영혼 담보' 구원 로맨스가 차원이 다른 설렘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레전드 '로판' 비주얼로 화제를 불러일으킨 김유정과 송강을 비롯해 이상이, 김해숙, 조혜주, 김태훈, 조연희, 이윤지, 강승호, 서정연, 허정도 등 내로라하는 연기 만렙 배우들의 빈틈없는 시너지가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사방이 적인 미래 그룹 상속녀 '도도희'의 아련한 눈빛도 흥미롭다. 도도하고 차가운 얼굴 너머로 공허함도 얼핏 스친다. 위험한 줄 알면서도 '악마' 구원에게 손을 내민 도도희. "네가 악마든 천사든 난 상관없어"라는 문구는 그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손목에 새겨진 '십자가 타투'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십자가 타투'가 구원의 손목에서 도도희에게로 옮겨가는 모습이 공개된 바, 그 숨겨진 비밀에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내어주지 않는 도도희가 '악마' 구원과 계약을 맺으며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궁금해진다.
Advertisement
'마이 데몬' 제작진은 "인간과 악마의 달콤하고도 위험한 계약 결혼, 떨어질 수 없는 운명으로 얽혀버린 거래가 달콤살벌한 설렘을 안길 것"이라며 "김유정과 송강의 역대급 케미스트리가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하며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의 진수를 선사한다"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