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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는 지난 여름 이적을 노렸지만 여전히 토트넘 소속이다. 선수들과 함께 훈련 중이다. 트레이드 마크인 배번 1번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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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카리오의 백업은 프레이저 포스터다. 요리스에는 엔트리에도 없다. 그는 2012년 토트넘에 둥지를 틀었다. 12번째 시즌을 맞은 요리스는 토트넘에서 447경기에 출전했다. 토트넘 역대 8번째의 출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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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스는 이번 시즌 주장 완장을 손흥민에게 물려줬다. 지난 여름 새로운 둥지를 찾겠다며 아시아 투어를 비롯해 프리시즌에 불참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이탈리아 세리에A 라치오, 고향팀인 프랑스 리그1인 니스가 요리스에게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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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레스'는 '요리스는 잊혀진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그가 여전히 토트넘과 계약된 선수라는 사실을 알고 놀랄 것이다. 그러나 토트넘 서포터스들은 그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끼친 영향을 잊지 않을 것'이고 설명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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