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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민은 지난 16일 우리카드와의 경기 때 2세트에서 리시브를 가담하는 상황에서 홍상혁과 부딪혔다. 당시 홍상혁의 무릎에 황경민의 왼쪽 옆구리가 충돌하면서 황경민이 통증을 호소했다. 한창 동안 황경민이 일어나지 못했고, 일어난 뒤에도 한참 동안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황경민은 리우훙민과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고, 경기가 끝날 때까지 코트로 돌아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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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민은 아포짓 스파이커 비예나와 함께 KB손해보험의 양쪽 날개를 맡아 공격의 한축을 맡았었다. 이번시즌에 119득점을 기록해 전체 9위에 올라있다. 국내 선수 중엔 정한용(153점·대한항공) 김지한(121점·우리카드)에 이어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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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감독은 "계속 분위기를 살리려고 하지만 솔직히 쉽지 않다. 부담없이 하라고, 웃으면서 즐겁게 하자고 하지만 쉽지 않다"면서 "힘든 시기지만 누가 도와주지 않는다. 우리 선수들과 스태프가 헤쳐나가야 한다. 연패를 끊어야 하는데 그게 오늘이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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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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