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Advertisement
21일 인천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 취임식이 열렸다. 선수단 대표 김광현, 최정, 노경은, 오태곤이 참석했고 민경삼 대표와 감성용 단장이 참석해 새로운 감독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숭용 신임 감독은 SSG 유니폼을 입고 밝게 미소를 지었다. 선수단 대표들과도 함께 'L세리머니' 기념 포즈도 취하며 힘찬 파이팅을 외쳤다,
Advertisement
이숭용 신임 감독은 1994년 2차 지명 전체 1순위로 프로에 지명되며 태평양 돌핀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11년까지 18시즌 동안 1727안타, 162홈런, 857타점, 프로 통산 타율 2할8푼1리를 기록했다. 일발 장타 능력으로 팀의 해결사 역할을 했으며 선수 시절 강력한 카리스마 리더십으로 후배들을 이끌기도 했다.
Advertisement
2019년부터 21년까지는 KT 위즈에서 단장으로 구단의 살림살이를 책임졌다. KBO리그 역대 6번째 단장과 감독 모두 수행하는 야구인이 됐다. 단장을 먼저 하고 감독으로 부임한 첫 번째 인물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
SSG 랜더스의 새로운 수장이 된 이숭용 감독은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숭용 감독이 선수 생활을 시작했던 인천으로 다시 복귀했다. 등번호 71번에 대한 질문에는 71년생이라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으로 본인의 생년을 등번호로 했다고 말했다.
선수들에게는 친한 형처럼, 친구처럼 지내고 싶다고 전했다. 이 감독이 선수 생활을 시작했던 제2의 고향 인천에서 감독으로써 새로운 꿈을 펼치게 됐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