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황보라가 살짝 나온 D라인을 공개했다.
21일 황보라는 "너무 많은 축하 감사해요. 오늘도 오덕이와 열심히 촬영하고 올게요"라며 임신 소식을 듣고 축하해 준 많은 이들에게 고마워했다.
이어 황보라는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롱패딩을 입은 상태에서도 살짝 드러나는 D라인이 눈길을 끈다.
앞서 황보라는 지난 19일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결혼한 지 딱 일 년이 되었는데 저희 부부에게 하나님께서 아기 천사를 주셨습니다. 신랑을 만나 결혼하고 알콩달콩 살아오면서, 서로 더 사랑받고 싶어서 티격태격하면서도 그래도 이것보다 더 큰 행복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의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고만 싶고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은 이런 사랑을 처음 느껴봅니다. 엄마가 된다는 걸 알기 전까지 누군가를 내 몸과 같이 사랑한다는 것을 실제 한 몸이 되어 가르쳐 준 나의 작은 아기천사 우리 오덕이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워"라고 전했다.
현재 안정기에 들었다는 황보라는 "시험관을 1년간 4차까지 진행해다"며 "안 해본 사람은 고통을 모른다. 공부를 정말 열심히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황보라는 지난해 11월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 김영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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