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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은 내년 4월 카타르에서 열리며 16개국이 4개조로 조별리그를 펼친다. 각조 상위 1~2위팀이 8강에 올라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한다. 최종 3위 안에 들어야 파리올림픽 본선에 직행한다. 4위를 하게 되면 아프리카 팀과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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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이 이끈 한국은 올해 항저우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2대1로 제압, 금메달을 차지했다. 당시 전반 2분만에 선제골을 얻어 맞았지만 정우영의 동점골과 조영욱의 결승골로 역전승을 거뒀다.
올림픽대표팀은 최근 프랑스 전지훈련에서 두 차례 친선경기를 가졌다. 프랑스 리그1 르아브르와의 경기에선 0대0으로 비겼고, 티에리 앙리 감독이 이끈 프랑스 U-21 대표팀을 3대0 대파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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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조=카타르, 호주, 요르단, 인도네시아
C조=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태국, 타지키스탄
D조=우즈베키스탄, 베트남,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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