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공효진이 신민아 지원사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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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영화 '3일의 휴가' VIP 시사회에 참석했던 근황을 알렸다.
시사회에서 주연 배우들이 인사하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3일의 휴가' 짠하다, 짠해. 앞으로 엄마 전화 재깍재깍 잘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옆에 엄마가 있어서 눈물을 꾹 참았다. 이렇게 좋은 영화 고마워. 민아야"라며 "손수건 꼭 챙겨가요"라는 글귀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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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민아 사진에는 "착하고 이쁜데 이번에는 짠한 민아"라는 글귀를,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에는 "엄마 손잡고 가서 볼 영화, '3일의 휴가'"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미소를 짓고 찍은 자신의 '셀카'에는 "울기 전, 좋단다"라는 글귀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해당 게시물 글귀와 사진으로 보아, 공효진이 신민아 초대로 영화 '3일의 휴가' VIP 시사회에 모친과 함께 참석하고,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훔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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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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