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공효진이 신민아 지원사격에 나섰다.
공효진은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영화 '3일의 휴가' VIP 시사회에 참석했던 근황을 알렸다.
시사회에서 주연 배우들이 인사하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3일의 휴가' 짠하다, 짠해. 앞으로 엄마 전화 재깍재깍 잘 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옆에 엄마가 있어서 눈물을 꾹 참았다. 이렇게 좋은 영화 고마워. 민아야"라며 "손수건 꼭 챙겨가요"라는 글귀를 적었다.
또 신민아 사진에는 "착하고 이쁜데 이번에는 짠한 민아"라는 글귀를,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에는 "엄마 손잡고 가서 볼 영화, '3일의 휴가'"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미소를 짓고 찍은 자신의 '셀카'에는 "울기 전, 좋단다"라는 글귀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해당 게시물 글귀와 사진으로 보아, 공효진이 신민아 초대로 영화 '3일의 휴가' VIP 시사회에 모친과 함께 참석하고,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훔친 것으로 추정된다.
공효진은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