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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노장' 진해수가 고향으로 돌아왔다. 2005년 프로 데뷔 입단 이래 18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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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차기 시즌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 지명권을 내주고 진해수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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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연과 장세진은 올해 각각 15경기, 2경기의 1군 경험을 쌓았다. 신인 정현수 역시 대학야구와 최강야구를 거치며 적지않은 스포트라이트를 경험했다.
데뷔 18년차, 통산 152홀드(역대 3위, 1위 안지만 177개)를 기록중인 베테랑 좌완 불펜의 안정감이 필요했다. 진해수는 김상수와 함께 불펜의 무게감을 잡아줄 예정. 필승조 최준용-구승민-김원중의 어깨도 한결 가벼워질 전망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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