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여행이 최근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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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에 따르면 TV 광고는 '가족에게 다녀왔습니다'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아빠, 엄마, 딸 둘인 4인 가족이 체크 프라하로 여행을 떠난 뒤 구성원의 취향과 성격 등을 알게 되는 것을 위주로 담았다. 30초의 짧은 시간동안 무뚝뚝했던 가족의 얼굴 하나하나가 여행을 즐기면서 환한 웃음으로 돌아오는 것이 주된 내용이고 마지막 장면에 '가족에게 다녀왔습니다'라는 여행 스탬프가 여권에 찍히면서 광고가 끝난다. TV채널 및 종편, 케이블채널, 유튜브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참좋은여행은 "모든 여행사들이 자기가 최고라고 광고하고 있어서 저희는 좀 다른 방향으로 접근하고자 했다"며 "다녀온 후의 삶이 아름답게 변하는 여행의 본질에 대해서 알리면서 저희가 지향하는 가치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싶었다"며 제작의도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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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참좋은여행은 TV 광고 방영에 맞춰 자사 홈페이지에서 영상을 15초 이상 감상하고 응모하면 편의점 기프티콘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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