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아들 준범이와 놀이공원에 갔다.
Advertisement
7일 홍현희는 "언제 이렇게 컸지! 엄마랑 놀이기구도 타고"라며 감격했다.
홍현희는 아들 준범이를 데리고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홍현희 제이쓴의 아들 준범이는 엄마와 놀이기구를 타며 무섭지 않은지 얌전히 앉아 귀여움을 발산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현재 제이쓴은 아들 준범이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