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큰 딸 태리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7일 이지혜는 "우리 딸 내 이름을 잘 못 알고 있네"라며 웃었다.
이지혜와 문재완의 딸 태리는 자신과 엄마의 이름을 적고 그림을 그려 엄마에게 선물했다.
하지만 태리는 엄마 이지혜의 이름을 '이지해'라고 잘못 적어 엄마를 빵 터트리게 했다.
이지혜는 딸의 귀여움을 놓치지 않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