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이들 키우다 보면 별의 별 일이 다 있죠 유아기 때 엄마 심장은 많이 단련 된 줄 알았는데 아직 멀었나봐요"라며 영상을 올렸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편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호흡곤란으로 실신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이를 올린 아내가 뜻밖의 논란의 대상이 됐다.
Advertisement
그는 "오늘 지옥을 경험했다. 아이와 놀아주던 남편이 갑자기 '아악' 소리를 내더니 못 일어나고 누워서 눈만 치켜 뜨고 얼굴이 창백해진 거다. 느낌이 싸해서 확인해 보니 숨을 못 쉬고 불러도 대답을 못했다"며 이어 "옆에서 놀던 남자 아이에게 남자 어른 아무나 불러 달라고 소리쳤다. 아이는 놀라서 소리 지르고 울고, 남편을 흔들어 깨우면서 119를 누르는 순간, 남편이 희미하게 정신이 돌아왔는지 잠이 덜 깬 목소리로 '자기야, 왜 그래'라고 했다. 남편이 혼절해 있었던 시간은 30초가 채 안 됐던 것 같은데 그 시간이 얼마나 길고 지옥 같았는지 안 겪어본 사람은 상상불가"라고 다급했던 상황을 전했다.
노유민은 당시 심각한 골절은 없었고 디스크 충격 등으로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 아내를 향한 뜻밖의 비난 여론을 인지한 듯,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떻게 사고가 났는지 파악하기 위해 영상을 찍어둔 건데 오해가 생겼다"며 "아내가 너무 놀랐다는 이야기를 뒤늦게 들었다. 아내는 현재 큰 충격과 트라우마로 힘들어하는 상태"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