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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프는 3일 맨유전에서 어깨를 다쳤다. 회복하는데 4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백업'인 마르틴 두브라브카가 8일 대신 골문을 지켰지만 에버턴에 0대3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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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은 지난 여름이적시장에서 요리스의 영입을 노렸다. 그러나 요리스가 제안을 거절해 현실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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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토트넘과의 시간은 끝났다. 토트넘은 요리스의 대체 자원으로 굴리엘모 비카리오를 영입했다. 비카리오는 요리스의 공백을 깔끔히 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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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최근 "요리스는 정말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1군에 속해 있지 않지만 태도는 전혀 바뀌지 않았다. 그는 매우 프로페셔널하고 다른 골키퍼들이 그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을만큼 훌륭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현실이 될 가능성은 극히 낮다. 요리스도 1월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변화를 노리고 있다.
하우 감독은 일단은 말을 아끼고 있다. 그는 백업 골키퍼들에게 기회라고 했다. 하지만 두브라브카의 경우 에버턴전에서 등쪽에 통증을 호소해 긴장감이 감돌았다.
뉴캐슬은 아직 데헤아와 요리스 등 대체 골키퍼에 대해 어떠한 공식 제안도 없었다. 요리스의 의사도 중요하다. 뉴캐슬이 제안할 경우 또 거부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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