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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0년 토트넘에 합류한 레길론은 EPL 이적 이후 첫 시즌을 제외하면 줄곧 토트넘에서 하락세를 겪었다. 꾸준히 출전 경기가 줄고 있으며, 지난 시즌에도 토트넘 주전 경쟁에서 밀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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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길론은 맨유 임대 이후 꾸준히 출전 기회를 받았다.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쇼와 말라시아 등의 공백으로 에릭 텐하흐 감독은 레길론을 선발 출전시키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레길론도 출전 기회를 받으며 경기력을 조금씩 끌어올렸다. 다만 맨유가 그를 적극적으로 주전 기용할 만큼의 모습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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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길론의 1월 토트넘 복귀 가능성이 등장하자, 일부 구단이 레길론에게 관심을 보였다. 그중에는 분데스리가 명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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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딘 테르지치 감독도 최근 인터뷰에서 "왼쪽 풀백 포지션은 우리가 여름부터 논의한 주제다. 내부적인 몇 가지 옵션도 있지만, 외부에서 영입도 고려 중이다"라며 보강 의사를 밝혔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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