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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생 모라토는 2021~2022시즌 벤피카 1군에 데뷔했다. 차근차근 경험을 쌓은 모라토는 올 시즌 잠재력을 뽐내고 있다. 프리메이라리가 7경기, 유럽챔피언스리그(UCL) 5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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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내년 1월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수비 강화를 꾀하고 있다. 미키 판 더 펜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퇴장 징계로 경기에 나서지 못한 아찔한 경험이 있다. 앞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우린 센터백을 영입해야 한다. 현재 불안한 상태다. 무슨 일이 발생하면 우리 전력은 약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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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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