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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한다. 지난해 태국을 찾았던 대전하나는 올해 포항과 같은 하노이를 골랐다. 승강 플레이오프 끝에 1부에 잔류한 수원FC는 새롭게 인도네시아에서 1차 전지훈련에 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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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한 울산 전북 포항은 1월말, 늦어도 2월초에 일찌감치 전지훈련을 끝마친 뒤 2월 12~14일에 열리는 16강 1차전 준비 모드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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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승격한 '군팀' 김천은 서귀포와 부산에서 발을 맞춘다. 대전과 서울은 1차 전훈에서 체력을 끌어올린 뒤 일본 가고시마에서 조직력을 다듬는다. K리그2에선 김포 충남아산 안산이 해외로 떠나지 않고 국내에서 새로운 비상을 꿈꾼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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