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이상순이 차를 타고 가다가 아내 이효리를 발견하고는 활짝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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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이상순은 "여보~~~"라고 이효리를 부르면서 반가워했다.
이상순은 차를 타고 가다가 옆 버스에 붙어있는 이효리의 광고를 발견하고는 반가움을 드러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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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은 우연히 만난 이효리가 반가운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차에서 기념 촬영까지 하는 귀여운 면을 보였다.
또 이효리는 이상순이 올린 게시물을 공유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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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에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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